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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국제뉴스) 박준영 기자 = 4일(현지시간) MWC 2026에서 차이나 텔레콤 파빌리온은 전통적인 붓과 먹물을 사용해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실물 크기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첨단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MWC 2026 기간 동안 차이나 텔레콤 파빌리온은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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