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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왼쪽부터) 파리 생제르맹(PSG)의 에콰도르 출신 수비수 윌리안 파초(51번),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비티냐(17번), 브라질 출신 수비수 마르퀴뇨스(5번),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 곤살로 라모스(9번), 브라질 출신 수비수 루카스 베랄도(4번)가 5일(현지시간) 모나코와의 리그앙 축구 경기를 하루 앞두고 파리의 푸아시에서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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