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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옹진군, 소이작 행정지원센터內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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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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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옹진군은 지리적으로 소외되고 민원발급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순차적으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있다.

    기존 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는 백령도, 영흥도, 소연평도, 승봉도, 문갑도, 울도 등 지역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소이작 행정지원센터 건물내부에 신규로 설치하여 2월 초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이로써 소이작 주민들 뿐만 아니라 소이작도를 찾는 관광객들도 주민등록초·등본은 물론 지적, 토지, 건축대장, 지방세 및 국세 증명서, 교육제증명, 보험 및 연금 등 다양한 제증명 서류를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24시간 365일 언제든지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발급서류를 주민들이 쉽고 가까운 곳에서 발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을 위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관리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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