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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기업·개인 대표들이 표창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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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기업·개인 대표들이 표창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경남 양산=팍스경제TV] 양산시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양산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방세 유공납세자 7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세원 김창호 대표이사 대광직물㈜ 이정수·노영주 대표이사 ㈜종합정밀 유귀호 대표이사 ㈜티비카본 박태복 대표이사 유일산업㈜ 박승해 대표이사 강영만 두영스텐산업 대표 박영동 동진볼트 대표 등입니다.
지방세 유공납세자는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이상, 개인은 3천만 원 이상이며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시 재정 기여도와 지역사회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됩니다.
양산시는 유공납세자에게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납세담보 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배정 및 이자 특례 지원 시 직영 또는 위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면제 시 주관 행사 우선 초청 등 다양한 예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는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유공납세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원 제도 안내와 함께 기업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준 유공납세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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