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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직영몰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인터페이스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LG헬로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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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직영몰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인터페이스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LG헬로비전]LG헬로비전은 헬로모바일 직영몰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LG헬로비전에 따르면 국내 통신업계에서 브랜드 앱이나 전시 공간이 아닌 실제 가입이 이뤄지는 직영몰이 UI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헬로모바일 직영몰은 고객 가입 과정을 단순화한 사용자 경험(UI)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복잡한 통신 가입 절차를 고객 관점에서 재구성해 누구나 쉽게 가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디지털 채널 구조를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가입 신청서의 중복 입력 항목을 통합하고, 디지털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나 외국인 이용자를 고려해 가입 단계별 안내 기능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이번 수상은 LG헬로비전 디지털 채널이 거둔 두 번째 디자인 수상이다. 앞서 2024년에는 '헬로렌탈 직영몰'이 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김예현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 담당은 "이번 수상은 고객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통신 가입 단계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인 경험으로 바꾼 차별적 고객가치 실천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영몰을 단순한 판매 채널을 넘어 헬로모바일만의 브랜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서비스 창구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헬로모바일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3월 한 달간 친구추천 가입 고객에게 최대 3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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