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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가 5일 서울 서초세무서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됐다.
서울 서초세무서 유영 세무서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평소 국세행정에 많은 관심과 성실납세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모범이 됐다"며 명예서장 위촉의 이유를 밝혔다.
최재웅 변호사는 취임사에서 "세정은 단순한 과세 행정이 아니라 국가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공적 책무라고 생각한다. 법률가로서의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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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웅 변호사는 (사)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자문위원, 서울 강남, 서초, 수서, 송파, 강동, 용산, 서대문, 구로, 강서, 도봉, 은평, 서부경찰서, 경기 분당, 수원 중부, 충남 아산경찰서의 고문변호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법률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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