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치솟는 아파트 |
(장성=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6일 오전 9시 52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서는 80대 주민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우고 소방 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주자가 질식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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