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배우 김성령과 방송인 김성경 자매가 모친상을 당했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자매의 어머니 이혜원 씨가 전날 숙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86세.
김성령과 김성경은 슬픔을 삼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 7일 오전 10시 20분에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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