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방에 담긴 설렘
새내기들의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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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입학허가 선언, 담임교사 소개, 교장 선생님 당부 및 환영 인사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입학식을 통해 학교에서는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의 불안과 걱정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잘 극복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짐으로써 학교 교육에 대한 학부모와의 이해와 신뢰의 바탕을 구축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매김의 기회가 됐다.
구미교육지원청 민병도 교육장은 "아이들은 무한히 성장해 나가는 존재이며 부모님께서는 언제든 아이들을 믿고 지켜봐 주시고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방향을 제시해주신다면 자녀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는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는데 학교에서 학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함께해 나가자는 말씀을 해 주셔서 학부모로서 마음이 놓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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