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6일 오후 충남 보령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구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사고 상황을 보고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해수부는 밝혔다.
김 차관은 "인명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오후 3시 55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69t 어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해당 어선에는 8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령해경은 함정과 구조대 등을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경은 구조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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