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성이 지난달, 남녀 1천 명을 전화 조사한 결과 한국과 외교적으로 협력해야 할 사항으로 응답자의 53.7%가 "북한 문제 등 안보"를 거론했습니다.
실제로, 모리타 항공막료장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한일 방위협력·교류가 재개된 만큼 공군과 항공자위대간 양자훈련도 가능하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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