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주말을 앞두고 강세로 마감하면서 3월 둘째주부터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한주간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이 국내 증시를 강타하자 극적인 변동성을 연출했다. 주가는 주초장 중동발 전쟁으로 움츠러들었다.
이번 주 초반 시장의 눈은 중동으로 향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극에 달했고, 그 여파는 국내 반도체 섹터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다만 한미반도체는 5일과 6일 장에서 연속 강세로 반등에 성공했다. 2월 말 이후 반납했던 주가를 회복했다. 6일 장에서는 장중 33만8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6일 NXT 장에서 한미반도체는 31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일 대비 1.43% 오른 수치다. 이날 장중 고가는 33만8500원, 저가는 30만5000원을 기록하며 금요일장을 마무리했다. 주 후반 반등세는 고무적이지만, 일각에서는 다음 주 초반 장에서도 '중동 리스크'의 여파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