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 금값 시세 (사진=국제뉴스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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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으로 국제금값이 한때 5,400$/T.oz까지 급등 후 5,100$/T.oz 아래로 하락, 단기적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금값 상승 효과는 제한적이지만 중동 지역의 분쟁 확대 시 국제금값 6,000$/T.oz 상승 가능성이 전망된다.
세계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에 안전자산 선호 확대 속에서 투자자들의 금 매수세 본격화, 2026년 2월 금 판매량은 총 67,249 온스를 기록 1월의 29,103온스보다 131% 급증하고 은 판매량은 2월 약 192만 온스를 기록하며 1월 172만 온스보다 약 11.7% '증가' 전년 동월 대비는 무려 299% '급증' 했다.
CNBC에 따르면, 금 가격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면서 금요일에 소폭 상승했지만,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금리 인하 전망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주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물 금 가격은 GMT 09시 42분 기준 온스당 5,093.76달러로 0.3% 상승했다. 금 가격은 이번 주 들어 3% 이상 하락하며 4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는데, 금리 인하 전망 약화와 달러 변동성이 금 가격에 부담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중동 지역 군사적 전면전 확대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유조선을 공격하며 원유 가격 '급등'하고 견조한 美 고용 경제 지표 발표에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국채 금리 '상승' 달러인덱스(DXY) 99선을 돌파 국제금값 전일 대비 '하락' 했다.
CNBC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20분 (현지 동부 표준시) 금값은 +26.60 (+0.46%) 상승한 5,105.30달러를 기록했고, 은값은 +0.644 (+0.78%) 상승한 82.825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3월 7일 0시기준,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때는 1,060,000원이며 팔때는 873,000원이다.
18K 금시세는 팔때 641,700원이다. 14K 금시세는 497,700원이다.
백금시세는 살때 445,000원이며 팔때 361,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21,180원이며 팔때 13,9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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