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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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8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이번 주에는 K팝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예원과 함께 강원 양구군을 찾는다.
피프티피프티는 2024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빌보드 차트에도 진입했었다. 문샤넬은 K팝 아이돌이라는 꿈을 안고 미국에서 날아왔다. 예원은 우수한 학업 성적을 뒤로한 채 꿈을 이루고 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에만 몰두하며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불렀다”는 이들의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문샤넬의 ‘K-식사 예절’ 성장기도 엿볼 수 있다. 처음엔 식객의 음식을 먼저 그릇에 떠주는 듯 하다가 자신의 그릇부터 챙기더니, 시간이 흐르면서 식객의 음식을 먼저 챙길 줄 알게 된다. 한국식 식사 예절을 배워가는 것이다. ‘장아찌’를 ‘양아치’로 잘못 알아들으며 ‘엉뚱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양구의 명물 오골계 맛에 화들짝 놀라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준다.
이날 예원은 ‘먹방 샛별’이라고 불린다. 수준 높은 리액션으로 식객의 극찬을 받았다. 찰떡같은 맛 표현은 미식 프로그램 패널을 방불케 한다. 멜론 장아찌, 망초대나물 등 강원도를 느낄 수 있는 정성스러운 반찬도 맛본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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