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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TV조선] 봄철 면역력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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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소문난 건강법’ 오전 10시 50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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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은 7일 오전 10시 50분 ‘소문난 건강법’을 방송한다. 이번 주는 봄철 면역력 저하가 불러오는 암 발병 위험을 살펴본다.

    암은 대한민국 질병 사망 원인 부동의 1위. 전 연령층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40대가 되면 암 발병률이 급증하는데, 주범은 급격한 ‘면역력 저하’다. 면역 세포가 제 기능을 못 하면, 우리 몸에서 매일 5000개 이상 생겨나는 암세포가 제거되지 않아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암 환자의 경우 면역력이 부족하면 재발은 물론 신체 다른 부위에 암이 생기는 ‘2차 암’의 위험도 높다. 봄철엔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고 자외선도 강해 면역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40대부터 세 번의 암을 겪고 있는 출연자를 만난다. 폐암, 뇌종양, 대장암까지 15년 넘게 암과 싸우고 있다. 네 번째 암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을 끌어올리려 분투 중이다. 하지만 출연자의 면역력은 정상 수치의 3분의 1 수준. 암을 이겨내도록 도와줄 면역 증진법을 찾아본다. 또, 50대에 발병한 유방암을 이겨낸 71세 출연자의 특별한 건강 비결도 소개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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