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동구는 '2026년 제2기 동구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오는 3월 9일~4월 3일까지다.
제2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은 실내인테리어(도배 및 필름) 등라탄공예 요리·공예 프로그램 등 총 26개 과정이며, 직장인을 위한 바리스타 2급 야간반 및 퇴근 후 '뚝딱 반찬' 등의 야간 강좌도 운영된다.
또한 브런치 만들기 강좌를 1개월 단기 특강으로 운영하며, 일일 무료 특강으로는 핸드드립&퓨전떡 만들기 딸기도지마롤케이크 만들기 패션도식화(옷그리기) 특강이 준비된다.
수강 신청은 인천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동구 주민 우선)하며, 온라인 접수에 어려움을 겪는 자, 동구사랑상품권,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자는 여성회관으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여성뿐 아니라 남성 수강생도 많은 문의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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