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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원전 SMR 모두 수주 모멘텀 확장을 전개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2026년 폴란드향 AP1000 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 TerraPower의 미국향 Natrium SMR 주요 기자재, NuScale의 루마니아 및 미국향 VOYGRSMR주기기등해외원전기술사향수주확대본격화 예상.2026년수주금액은원자력5.8조원,가스발전5.3조원 등총14.3조원 전망"을 밝혔다.
IM증권은 미국 원전 수주 증 사상 최대 수주 행진 이어진다는 밸류 업 보고서를 지난 2월19일 발표한바 있다. 즉 "한미 원전 협력 논의를 바탕으로 AP1000 프로젝트 참여 범위 확대,해외원전 수주 증가, SMR 사업 가시화 등 원전 수주 증가 지속될 듯"이라고 예측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두산대형 가스터빈 패키지 공급계약 공시를 했다. 판매 공급지역은 미국이었다. 종료일은 2029년 11월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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