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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인천단봉中 개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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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기자]
    국제뉴스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은 올해 3월 1일자로 개교한 ‘인천단봉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 및 교육 환경을 살폈다. 사진=인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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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은 올해 3월 1일자로 개교한 '인천단봉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 및 교육 환경을 살폈다.

    ​단봉중학교는 오류지구 및 검단3구역 주택개발사업에 따른 유입 학생을 적정하게 배치하고, 지역 내 중학교의 과밀 해소 및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단봉중은 지난 2022년 7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이후 2024년 7월 착공해 올해 1월 공사를 마쳤다. 현재 1학년 5학급, 2학년 3학급, 3학년 2학급 등 총 10(1)학급 규모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총 36(1)학급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신충식 의원은 "인근 지역에 총 8천702세대가 입주함에 따라 약 1천70명의 학생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단봉중학교가 검단 지역 교육 수요를 충족하는 핵심 시설이 될 것"이라며 "신설 학교인 만큼 학생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학교 설립이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육 인프라 확충과 교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의정 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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