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6시 18분쯤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한 제지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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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공장 일부 등이 소실돼 84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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