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한미동맹까지 정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며 무책임한 안보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지호 대변인은 오늘(7일)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일부 전략자산 재배치 가능성을 두고 한미동맹 균열과 안보 공백을 주장하면서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북한에 드론과 비방 전단을 보내고 K9 자주포와 아파치 헬기 등 군사력을 동원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렸던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 안보 불안을 운운하는 건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를 향해 한미 사이 전략적 소통을 더욱 강화해 중동 상황과 관계없이 한반도에 어떠한 안보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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