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공동 최고경영자(CEO) 헬렌 리우(Helen Liu)가 오는 4월 30일부로 사임하고 새로운 사업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헬렌 리우는 2020년 바이비트에 합류해 인사, 마케팅 담당 부사장과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쳐 지난해 공동 CEO가 된 바 있다. 바이비트는 새 공동 CEO를 임명하지 않고 기존 체제에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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