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해 이란을 분열시키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라리자니는 현지시간 7일 이란 국영 TV에서 방영된 사전 녹화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쟁점은 이란의 근본적인 해체였다"고 말했습니다.
라리자니는 미국이 이란에서도 베네수엘라와 비슷한 시나리오를 재현하려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미국에 축출당한 후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미국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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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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