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 청도읍 한 아파트에서 지난 7일 발생한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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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의 한 아파트에서 전동킥보드 충전 중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7일 오후 3시 57분쯤 청도군 청도읍 한 아파트 2층에서 전동킥보드 충전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고 8일 밝혔다.
불은 아파트 내부 등을 태운 뒤 1시간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가구 주변에 사는 5명이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청도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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