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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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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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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8일 오전 10시 16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불이 난 폐기물업체 창고
    [충북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제공]



    불은 100㎡ 규모의 가설창고를 절반가량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창고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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