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및 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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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제주와 전북 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각 현역 단체장 포함 3파전이다.
김이수 공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후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현 단체장들에게 국회의원들이 도전하는 구도다. 제주지사는 현직 오영훈 지사와 제주시당위원장 출신 3선 위성곤 의원, 제주도의장을 지냈던 문대림 의원이 경쟁한다. 전북지사는 현역 김관영 지사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역임한 안호영 의원, 전북 정무부지사를 지냈던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다.
3파전이라 예비경선은 치르지 않고 당원 50%와 국민선거인단 50% 투표로 본경선을 치른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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