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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 기자] <편집자 주> 하루에도 수백 종의 IT·PC 제품이 쏟아지는 시대다. 새로운 기술은 빠르게 등장하지만, 그 차이와 의미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본지는 연중기획
이러한 게이머를 위해 '조이트론 스위치 아케이드 2'가 등장했다. 이 제품은 콤팩트한 크기에 아케이드 스틱의 느낌을 제대로 담으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작은 오락실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닌텐도 스위치 2는 물론, 기존 제품인 닌텐도 스위치 1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까지 고려되어 더욱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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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과 스틱의 완벽한 일체감
'조이트론 스위치 아케이드 2'는 단순한 컨트롤러를 넘어 스위치 본체를 직접 거치할 수 있는 트레이 방식을 채택했다. 최신 모델인 닌텐도 스위치 2는 물론, 닌텐도 스위치 1 전 모델(OLED 포함)까지 대응하는 전용 트레이를 각각 제공해 기기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조성한다.
본체와 스틱이 하나로 결합된 모습은 마치 미니 오락실 기기를 연상시킨다. 이전에 출시된 레트로 미니 게임기를 연상하는 모습이면서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셈이다.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트레이에 스위치 1 & 스위치 2 본체를 넣은 후 게임 카트리지를 꽂듯이 독에 장착하면 끝이다.
내구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모두 분해된 상태고,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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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한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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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력한 퍼포먼스
전체적인 아케이드 스틱의 크기는 작지만, 조작감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레버는 사탕형 레버에 한국 게이머가 선호하는 무각을 적용했다. 16mm 버튼은 8개를 탑재했으며, 닌텐도 스위치 2의 버튼인 A‧B‧X‧Y‧L‧R‧ZR‧ZL 모든 버튼을 경쾌하게 누를 수 있다. 덕분에 오락실 스틱 특유의 경쾌한 클릭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이런 아케이드 스틱으로는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게임을 즐기는 데 적합하다. 닌텐도 스위치 게임 중에는 '파이널 파이트' 같은 밸트스크롤 액션 게임이나 '1945 스트라이커즈' 같은 비행 게임도 즐비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유선 연결 방식을 통해 입력 지연(인풋랙)을 최소화해 0.1초를 다투는 대전 격투 게임에서도 정밀한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슈팅 게임이나 액션 게임에서 손가락의 피로를 덜어주는 터보(Turbo) 기능도 탑재했다. 원하는 버튼을 지정해 자동 연사 기능을 활성화하면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1과 닌텐도 스위치 2 전용 트레이가 따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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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를 넣은 후 바로 장착하면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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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각 레버와 16mm 버튼 8개가 탑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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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패킹과 충전 단자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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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배려한 디테일한 설계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바닥 모서리 네 곳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적용돼 격렬한 조작 시에도 스틱이 밀리지 않도록 잡아준다. 후면에는 스위치 게임 카트리지와 마이크로SD 카드를 별도로 수납할 수 있는 슬롯이 있어 별도의 케이스 없이도 여러 게임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체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배터리 걱정 없이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디자인도 깔끔해 피규어처럼 장식하는 것은 물론, 자리를 적게 차지해 책상 위에 잠깐 올려놓고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무게도 가볍고 분리&결합이 쉬워 휴대해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나만의 레트로 아케이드를 즐길 수 있다.
대전 격투 게임을 즐기는 데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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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 월드 같은 레이싱 게임도 문제 없이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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