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싱크대공장서 화재 |
(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9일 오후 8시 19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55명과 차량 28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인근에 아파트 단지 등이 몰려 있어 여러 건의 화재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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