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정치권 보수 진영 통합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