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추천한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9인 체제인 방미심위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완전체 출범이 가능해졌다.
[김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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