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제약·바이오 오피니언 리더들과 해외 투자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K-바이오의 미래와 동반성장 등이 논의됐습니다.
[신용수 기자 shin.yongso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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