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조 3,30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정책성 평가에서 합격점을 받아 타당성을 인정받았으며, '지옥철'로 불리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는 예타 통과에 따라 노선과 역 위치 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인터뷰 : 김동연 / 경기도지사
- "경기도는 경기교통공사가 철도사업을 추진하는 것들을 적극 검토하는 등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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