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오디세이 [사진: 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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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리오데이(Mar10 Day)를 맞아 닌텐도 스위치 및 스위치2용 게임 타이틀부터 액세서리, 레고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관련 상품들이 전 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올해 마리오데이는 마리오 탄생 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와 맞물려 더욱 특별한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이번 기념일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닌텐도가 직접 엄선한 추천 컬렉션이 공개됐다.
먼저 닌텐도 스위치2 환경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액세서리 라인업이 눈에 띈다. 터틀비치 리매치 무선 컨트롤러와 파워A 어드밴티지 유선 컨트롤러를 비롯해,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플레이트렉 여행용 케이스가 추천 목록에 포함됐다. 여기에 호리(HORI) 피라냐 플랜트 카메라와 삼성 마이크로SD 익스프레스 카드 256GB와 같은 실용적인 주변기기까지 더해져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게임 타이틀 부문에서는 마리오 시리즈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작품들이 대거 소개됐다. 마리오 테니스 피버와 슈퍼 마리오 파티 잼버리, 마리오 카트 월드와 같은 최신 인기작은 물론, 슈퍼 마리오 갤럭시 1·2 합본,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슈퍼 마리오 RPG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마리오의 대표작들이 다시금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마리오 세계관을 현실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굿즈와 레고 시리즈도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레고 슈퍼 마리오 피라냐 플랜트, 슈퍼 마리오 월드: 마리오 & 요시, 슈퍼 마리오 어드벤처 인터랙티브 레고 마리오 세트 등은 조립의 즐거움과 전시 효과를 동시에 선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 봉제 인형과 티셔츠 등 소장 가치 높은 굿즈들이 마련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처럼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마리오데이 행사는 기존 팬들에게는 자신의 컬렉션을 돌아보고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마리오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마리오 세계관 특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입문서와 같은 역할을 하며, 게임과 문화를 아우르는 팬들을 위한 거대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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