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부활절 퍼레이드 모습. 동아일보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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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이 주최하고 CTS 기독교 TV가 주관하는 ‘2026 부활절 퍼레이드(대회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다음 달 4일 오후 4시~6시 반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40개 팀 8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퍼레이드는 1막 ‘약속의 시작’, 2막 ‘고난과 부활’, 3막 ‘한반도와 복음’, 4막 ‘미래의 약속’으로 구성됐으며, 성경과 한국교회 역사를 담았다. 오후 7시 반부터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조이플 콘서트’가 펼쳐진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부활절인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이영훈 대회장은 “이번 부활절은 퍼레이드로 부활의 기쁨을 온 땅에 선포하고, 연합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묵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라며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장이 열리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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