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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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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서울중앙지검,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사건’ 공공2부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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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강선우 무소속 의원(사진 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문재원 기자


    서울중앙지검이 11일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1억원 공천헌금 수수’ 사건을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형원)에 배당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강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배임수재·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김 전 시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배임증재·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각각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오는 12일부터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김 전 시의원의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후 김 전 시의원은 민주당 강서구 서울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 [속보]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10813001


    유선희 기자 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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