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돈사서 불 |
(정읍=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1일 오후 8시 19분께 전북 정읍시 영원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48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5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정읍 돈사서 화재 |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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