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국'인 파키스탄이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 공격을 받으면 지원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모샤라프 자이디 파키스탄 총리 대변인이 사우디가 공격을 받으면 언제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이디 대변인은 파키스탄과 사우디가 지난해 상호방위협정을 맺기 전에도 서로를 지원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후 보복으로 사우디 등 걸프 국가에 대한 공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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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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