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가 플레이스테이션을 테마로한 제품을 준비 중이다. [사진: 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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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레고가 오리지널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을 테마로 한 새로운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레고 관련 유명 유출가인 레고 마인크래프트 고트(Lego_Minecraft_Goat)를 인용해, 레고가 오리지널 플레이스테이션을 본뜬 세트를 제작 중이며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세트는 콘솔 본체와 컨트롤러 최소 1개를 포함해 총 1911개의 블록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약 159.99달러(약 23만원)로 예상된다.
제품이 출시될 경우 레고의 레트로 게임기 라인업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레고는 이미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NES), 아타리 2600, 게임보이 등을 모티프로 한 콘솔 세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세트는 실제 콘솔 형태를 구현한 모델로 알려졌다. 블록 수 기준으로는 2532개 블록의 아타리 2600 세트와 2642개 블록의 NES 세트보다는 작지만, 421개 블록의 게임보이 세트보다는 큰 규모로 전해졌다.
해당 정보는 레고 마인크래프트 고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레고 측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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