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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임창정이 서하얀의 축하 속에 생일을 맞이했다.
서하얀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몽글몽글 방울방울 모인 사랑으로 마음 가득 채워진 생일 주간. 사랑을 많이 받고, 또 사랑으로만 채워가는 3월"이라는 멘트도 함께 남겼다.
게시된 사진 중에는 생일을 맞은 서하얀을 위해 직접 '인간 선물'을 자처한 임창정의 모습이 드러났다. 임창정은 "사랑하는 내아내 얀이의 생일을 축하해요"라는 멘트가 쓰인 리본과 함께 서하얀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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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에는 임창정이 직접 차린듯한 생일상도 있었다. 서하얀은 "남편이 새벽부터 우당탕탕 차린 생일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푸짐한 생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네티즌들은 "너무 훈훈하다", "생일마저 달콤하네"라는 반응을 보냈다.
사진 = 서하얀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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