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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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성청사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 207채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성시 당왕동 455번지 일원에 지은이 주택은,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청사와 주거 기능을 함께 갖췄다.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의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한다.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3~26일 GH 주택청약센터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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