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DB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국제뉴스) 이소영 기자 = 전국 주유소의 기름값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중동 사태 이후 급등했던 기름값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낮 1시 기준 전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0원으로 전날보다 4원 이상 하락했다.
경유 가격도 같은 시각 1841원으로 6원 이상 내렸다.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64원으로 3원 이상 떨어졌고, 경유는 1852원으로 3원 이상 하락했다.
국내 주유소의 기름값은 중동 사태 이후 지난 10일 최고점을 기록한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