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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포토] 종로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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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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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성균관로 91) 내 체육시설을 개선한다.

    종로구는 낡고 오래된 수영장의 전면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16일부터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정식 운영해 관내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할 방침이다. 디지털 화면과 센서 기술을 접목한 162㎡ 규모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은 총 5개 타석을 갖췄으며, 각 타석은 4명까지 동시 이용이 가능해 운동 효과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영장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공공체육시설은 안전과 이용 편의를 위해 적기에 개선해야 한다”라며 “수영장 리모델링 공사를 계획대로 추진하고, 새롭게 문 연 스크린파크골프장도 지속적인 이용자 모니터링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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