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
(양산=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15일 오후 10시 16분께 경남 양산시 명곡동 법기터널 인근에서 오토바이 단독사고가 나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A씨가 숨졌다.
행인이 "오토바이 옆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했지만, A씨는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