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35살' 막내 강민경, 송혜교→엄정화 다 모았네…"어떻게 안 사랑함?" [★해시태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배우 송혜교, 엄정화와 정재형까지 모인 친분을 자랑했다.

    15일 강민경은 개인 채널에 17개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 1. 풀 충전 수다의 향연 사랑하는 언니들과 오라방"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강민경이 셀카를 남기고 있으며 그 옆에 분홍색 모자를 쓴 정재현, 그 뒤로 정재형의 절친 엄정화, 엄정화의 어깨에 기댄 송혜교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첫 번째 사진을 스토리 기능으로 공유한 강민경은 "맨날 맨날 보고픈 언니오빠. 어떻게 하면 안 사랑함...?"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강민경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한 송혜교는 '손 하트' 모양 이모지로 마음을 전했다.

    강민경과 송혜교는 9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유지 중이며, 각 다른 분야이지만 서로 친한 이들의 모임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강민경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