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와 한국 50년 전통 국민 브랜드의 만남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결합한 봄맞이 패키지 출시
3월 16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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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는 한국의 국민 브랜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와 손잡고 3월 16일부터 봄맞이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결합해 단순한 주방용품을 넘어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키친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패키지는 바나나맛우유 단지 모양을 본뜬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과 바나나맛우유 6개입으로 구성된다. 수세미는 온도에 따라 경도가 달라지는 독자적 플렉스텍스쳐 소재의 스크럽 대디 1종과 플렉스텍스쳐와 레조폼이 결합된 스크럽 마미 1종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이로써 다양한 설거지 상황에 모두 활용할 수 있어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이번 출시 시기는 봄맞이 대청소와 이사 시즌인 3월에 맞춰 기획되어 실용적인 선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귀여운 디자인이 주방 분위기를 밝히고, 가사 노동 후 마시는 바나나맛우유가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크럽 대디 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스크럽 대디의 기술력과 K-푸드 대표 제품인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만남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두 아이콘의 시너지를 통해 주방에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빙그레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소비자들은 3월 1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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