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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뉴스) 윤지호 기자 = 15일(현지시간) 일본의 사쿠마 슈리가 오리엔트 골프 &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타이완 폭스콘 여자 골프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 14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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