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주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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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경찰서는 2026년 신학기를 맞아 무지개초·대곡중학교 인근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교차로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근절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와 픽시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면서 안전모 미착용, 2인탑승, 신호위반 등 위험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주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과 대곡중학교 교직원 이외에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까지 함께한 위 캠페인은 등굣길 시간대에 맞춰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픽시자전거 제동장치 미설치 운행 안전모 미착용 2인탑승 등 위험행위에 대해 근절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인 신호위반 불법주정차 횡단보도 일시정지 위반 과속 등 운전자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홍보를 진행했다.
강오생 경찰서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보행과 통학 이동이 늘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운전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 준수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을 반드시 지켜 안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주경찰서는 앞으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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