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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청담동 메이크업샵 필수템”…연작 ‘베이스 프렙’ 매출 118%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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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잘먹’ 트렌드 타고 프렙 제품 인기 확산

    연작, 제형 세분화 신제품 2종 출시

    쿠키뉴스

    연작의 베이스 프렙 제품.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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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의 ‘베이스 프렙’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16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연작의 베이스 프렙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18% 증가했다. 제품 출시 이후 매년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하며 브랜드 내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베이스 프렙은 지난 2019년 출시된 제품으로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 상태를 정돈하는 ‘프렙(prep)’ 개념을 앞세운 스킨케어 제품이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용도의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제품군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연작은 베이스 프렙 라인업 확대를 통해 제품군을 세분화한다. 기존 제품에 더해 펄 제형과 벨벳 제형 등 신제품 2종을 추가했다.

    ‘베이스 프렙 펄 에코’는 미세 펄 입자를 적용해 피부 표현에 광택감을 더하는 제품이며, ‘베이스 프렙 사일런트 벨벳’은 피부결 정돈과 보송한 마무리감을 강조한 제형이다.

    신제품은 20일부터 전국 백화점 연작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23일부터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SHINSEGAE V) 등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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