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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D-3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대만 중심 글로벌 사전 예약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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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플레이위드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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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고용준 기자] 2주만에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달성했던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출시 3일 앞두고 사전 예약자 지표 200만 명을 넘겼다. 동남아 지역과 대만을 중심으로 올린 성과로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공동 퍼블리싱도 200만 명이상 모객에 일조했다는 것이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측의 분석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넥써쓰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 2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MMORPG로 지난 2월 11일부터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사전 예약 100만 명을 2주만에 기록했고, 지난 주말에는 사전 예약자 수 200만명을 달성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씰M 온 크로쓰’의 사전 예약자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과 대만이 중심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캐주얼한 감성과 커뮤니티 중심의 콘텐츠,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동남아와 대만 지역의 시장 특성과 합이 맞으면서 이뤄진 성과라는 것이 플레이위드코리아의 설명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 이후 단기간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는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다양한 지역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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