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풀무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 우리 오늘 풀무원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괴산에 위치한 풀무원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스테이풀무원은 풀무원의 미션인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고객이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연 2회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에는 브랜드의 지향점과 유산을 고객과 공유하는 차별화된 이미지 PR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PR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봄 프로그램은 모녀가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에게는 풀무원이 제안하는 ‘211 식사법’(채소:단백질:통곡식=2:1:1)을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식단이 매 끼니 제공되며, 어버이날을 기념한 특별식도 마련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풀무원의 상징인 두부를 직접 제조하고 요리해보는 체험이 준비됐다. 이외에도 심신의 안정을 돕는 싱잉볼 명상, 전문 작가가 함께하는 야외 스냅 촬영, 밤하늘 아래서 편지를 나누는 캠프파이어 등 힐링 위주의 일정이 이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5일까지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의 신청 링크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017810)’(샵풀무원) 구매 고객 중에서도 별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20팀(총 40명)에게는 4월 13일 개별 안내가 진행된다.
풀무원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스테이풀무원은 엄마와 딸이 가장 풀무원다운 공간에서 머물며 브랜드의 가치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자리”라며 “어버이날에 맞춰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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