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은 한국호텔업협회와 대한민국 밥맛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쿠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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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주요 호텔 단계적 도입
프리미엄 밥솥 공급 확대…국내외 고객 대상 미식 경험 강화
K-푸드 관심 확산 속 건강한 식문화 가치 전파 본격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쿠첸은 한국호텔업협회와 대한민국 밥맛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한국호텔업협회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유용종 한국호텔업협회 회장과 황정아 쿠첸 마케팅본부장이 참석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K-푸드와 한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밥맛의 가치를 알릴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쿠첸과 한국호텔업협회는 국내외 고객 방문이 많은 주요 호텔 다이닝 공간을 중심으로 한국 밥맛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호텔업협회는 회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쿠첸 밥솥이 주요 호텔 다이닝 공간에 원활히 도입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첸은 다양한 밥맛 취향을 반영한 취사 알고리즘을 탑재한 프리미엄 밥솥을 통해 호텔 방문객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식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쿠첸은 그동안 다양한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을 이어왔다. 전국 주요 5성급 호텔 다이닝 공간에 ‘121 밥솥’과 ‘그레인 밥솥’을 설치해 국내외 고객이 차별화된 밥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 대표 제품인 ‘그레인 밥솥’을 도입해 글로벌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국 밥맛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쿠첸 관계자는 “한국호텔업협회와의 협력으로 더 많은 고객이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쿠첸의 밥맛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식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확산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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